오메가를 닮은 스와치, 스와치가 만든 오메가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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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를 닮은 스와치, 스와치가 만든 오메가

ESQUIRE BY ESQUIRE 2022.11.03
 
오메가 문워치와 스와치가 한 몸처럼 섞인 이 시계의 이름은 문스와치. 두 브랜드의 첫 협업을 기념하는 모델로 발매부터 품귀 현상을 빚은 시계다. 42mm 케이스는 스와치의 독자적인 신소재 바이오세라믹으로 만들었으며, 편평한 베젤과 타키미터 스케일, 스리 카운터 레이아웃 등 문워치의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고스란히 이식했다. 이번 문스와치 컬렉션은 총 11개 모델로 선보인다. 우주와 태양계에서 영감을 얻은 만큼 각 모델에는 행성 이름을 붙였고 컬러와 디자인도 조금씩 바꿔 출시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미션 투 새턴’. 토성을 연상케 하는 6시 방향 서브 다이얼이 무척 귀엽다. 스와치의 최대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은 덤. 33만1000원이면 이 시계를 손목에 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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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윤웅희
    PHOTOGRAPHER 정우영
    ART DESIGNER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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