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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앰배서더 이민호의 '찐'으로 행복한 순간

울쎄라의 ‘골드 스토리 데이’에서 배우 이민호가 행복을 찾는 본인만의 비법을 털어놨다.

프로필 by ESQUIRE 2024.02.27
 
 
고급스러운 골드빛으로 꾸민 울쎄라® ‘골드 스토리 데이’ 행사장. 원하는 사진을 출력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 포토 키오스크.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한 럭키 드로우.새해 나만의 골드 스토리로 ‘퇴근 후 운동 가기’가 쓰여 있다.
새해를 맞아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특별한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소비자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길 바라며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골드 스토리 데이’라는 울쎄라®를 경험하고 각종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한 것. 울쎄라®는 FDA 허가 후 전 세계 200만 이상의 시술 건수를 기록한 ‘강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다. 초음파 에너지를 적절한 깊이에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해 리프팅 효과 면에서 만족도가 높다. 이날 행사장은 울쎄라®의 시그너처 컬러인 골드를 중심으로 꾸며 황금빛 미래를 예시하는 듯 반짝였으며 포토존과 포토 키오스크,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고급스러운 골드빛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방문객들은 각자 사진에 새해 다짐을 적어 넣었다. 올해에는 소소한 취미를 하나 꼭 만들겠다는 사람, 퇴근 후 운동을 다짐하는 사람, 시간 날 때마다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 등 바람은 제각기 달랐지만 하나같이 눈을 반짝이며 새해 목표를 적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이민호.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이민호.

행사장에는 울쎄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앰배서더인 배우 이민호가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콜에 이어 진행한 이민호와의 토크 세션에서는 그의 근황부터 이번 행사의 키 메시지로 그가 행복을 느끼는 ‘골드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민호는 그동안 공백기 없이 작업했지만 코로나19로 팬들과 만날 기회가 줄었다고 말했다.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살아 있음을 느끼곤 했는데 이런 순간이 사라지니 마음이 공허했고, 그래서 새로운 취미로 자전거를 타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자전거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했고, 덕분에 체력도 좋아져 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취미라고.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울쎄라® 앰배서더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이민호는 외모뿐만 아니라 정신적 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외적으로도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기에 평소 건강한 마인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이어서 그는 피부 관리법으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우고 마스크 팩을 하는 것을 꼽았다. 하지만 가끔 마스크 팩을 붙인 채 잠들곤 하는데 이럴 때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10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그릴 수는 없지만 지 금의 마음가짐을 계속 유지한다면 지금보다는 확실히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 스토리 데이’는 이민호를 비롯해 행사에 함께한 방문자 모두의 새해 다짐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토크 세션에서 밝은 미소로 이야기하는 배우 이민호.

토크 세션에서 밝은 미소로 이야기하는 배우 이민호.

WISH YOU TO BE HAPPY 
 배우 이민호는 팬과의 시간을 그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토크 세션 중에도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그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팬들은 그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2024년은 저마다 행복을 찾고 이를 온전히 누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Credit

  • EDITOR 조문주(미디어랩)
  • PHOTOGRAPHER 영배
  • DIGITAL DESIGNER 민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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