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뮈글러의 새로운 수장 미겔 카스트로 프레이타스 발탁
디올, 랑방, 드리스 반 노튼 등을 거친 20년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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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카스트로 프레이타스가 뮈글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습니다.
뮈글러 공식 인스타그램
디올, 랑방, 드리스 반 노튼 등 다양한 럭셔리 하우스에서 경험을 쌓아온 미겔은 오는 가을 파리 패션위크를 위해 4월 1일부터 뮈글러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예정입니다.
그는 합류 소식과 함께 “뮈글러라는 특별한 하우스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20세기의 위대한 꾸뛰르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미스터 뮈글러는 패션의 힘과 한계를 재구상했습니다. 팀들과 함께 이 엄청난 유산에 제 비전과 이야기, 감정을 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Credit
- Photo 뮈글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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