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가 전하는 편지
임상춘 작가가 종방연을 맞아 스탭과 배우들에게 썼던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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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춘 작가가 쓴 편지
전국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폭싹 속았수다'가 막을 내렸습니다. 덩달아 임상춘 작가가 종방연을 맞아 스탭과 배우들에게 썼던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극 중 애순의 대사를 빌려 “말도 못 하게 좋았습니다. 말도 못 하게 감사했습니다”라며 제작진의 노고에 감동적인 마음을 전했죠. 극 중 관식 역을 맡은 배우 박보검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편지를 읽어보세요. 드라마가 끝나도 이렇게 감동을 주네요.
@bog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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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Photo @bog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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