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목받는 아티스트 브라이언 체이스의 새 싱글
반 년만의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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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힙합 신을 휩쓸었던 코홀트 크루의 멤버로 활동했던 브라이언 체이스가 컴백했다. 독특한 음색과 탄탄한 랩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힙합과 R&B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아티스트로, 태양의 ‘Nightfal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홍콩에서 개최된 브랜드 펜디의 ‘F IS FOR…’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늘(13일) 18시에 발매된 싱글 앨범의 제목은 ‘Flaunt It’. 지난 5월 PH-1과 함께한 ‘Show Must Go On’ 이후 약 반년만의 복귀 앨범이다. 식케이와 여성 래퍼 아티스트 카모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미국의 유명 래퍼 플레이보이 카티의 프로듀서인 닉 스파이더스와 브라이언 체이스의 오랜 동료 주니어셰프가 프로듀싱해 화제다.
이번 앨범은 미래지향적이고 신선한 사운드로 채운만큼 많은 팬이 브라이언 체이스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Credit
- PHOTO 유니버셜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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