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20대 중간 지점에서 만난 트레저 윤재혁의 청춘

재혁이 말하는 청춘은 마냥 기쁘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프로필 by 김지효 2025.11.24

푸른 뱀의 해, 겨울이 스며드는 순간에도 여전히 뜨겁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있다. 각자의 길 위에서 새로운 성장을 마주한 그들에게, ‘처음’의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물었다.




트레저 윤재혁

트레저 윤재혁

올해 마주한 첫 순간

세 번째 미니 앨범 <LOVE PULSE>의 커리어 하이 경신. 자신감이 더 생겼을 뿐 아니라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꼭 배로 돌려드리고 싶어요.


어릴 적 꿈

어릴 땐 사업가나 운동선수를 꿈꿨어요. 사람들과 만나고 교감하는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초심이 떠오르는 순간

트레저 메이커를 마주했을 때. 처음으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트레저 윤재혁

트레저 윤재혁

나의 청춘

마냥 기쁘고 행복한 것만이 아니라,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담긴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10명의 멤버가 함께 부딪히고 앞으로 나아가는 매 순간까지도요.


나의 성장

나를 깨고 나아가는 것. 그리고 평생 계속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자 성취감이기도 하고요.


해보고 싶은 도전

기회가 된다면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최근에 체력 관리를 위해 러닝을 시작했는데, 달리다 보니 문득 어릴 때 뛰는 걸 좋아했다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또 다른 청춘에게

출발점이 다를지라도 스스로를 믿고 한계점을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한하니까요.


Credit

  • Editor 김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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