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전하는 지금이란 청춘
한빈은 현재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근본을 지켜가며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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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 겨울이 스며드는 순간에도 여전히 뜨겁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있다. 각자의 길 위에서 새로운 성장을 마주한 그들에게, ‘처음’의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물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올해 마주한 첫 순간
첫 정규 앨범 <NEVER SAY NEVER> 발매와 첫 MC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과의 이별. 정규 앨범은 그 자체가 너무 벅찬 경험이었고, 다시 한번 제로즈에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한 순간이었어요. 또 MC 활동을 통해 표현력이나 책임감이 늘어가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어릴 적 꿈
원래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과거에도 춤과 노래를 사랑해서 일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었거든요. 하지만 가수의 꿈을 향해 직진하기로 결심하고,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 현재를 사랑하고요.
초심이 떠오르는 문장
저의 모든 걸 걸겠습니다. All-in!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나의 청춘
데뷔라는 결실을 맺고 난 지금 이 순간. 감사한 만큼 앞으로 멤버들과 함께 팬분들께 행복한 순간을 더 많이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제 청춘에 함께해준, 우리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에게도 항상 고마워요.
나의 성장
근본을 지켜가며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해보고 싶은 도전
끝을 정해두지 않고 닿을 수 있는 곳까지 뻗어 나가고 싶어요. 다양한 무대와 음악을 넘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청춘에게
두려운 마음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그런 자신을 사랑하며 도전하세요. 현재를 즐기는 마음으로 한계를 넘어설 때, 한층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Credit
- Editor 김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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