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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전하는 지금이란 청춘

한빈은 현재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근본을 지켜가며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필 by 김지효 2025.11.24

푸른 뱀의 해, 겨울이 스며드는 순간에도 여전히 뜨겁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있다. 각자의 길 위에서 새로운 성장을 마주한 그들에게, ‘처음’의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물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올해 마주한 첫 순간

첫 정규 앨범 <NEVER SAY NEVER> 발매와 첫 MC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과의 이별. 정규 앨범은 그 자체가 너무 벅찬 경험이었고, 다시 한번 제로즈에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한 순간이었어요. 또 MC 활동을 통해 표현력이나 책임감이 늘어가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어릴 적 꿈

원래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과거에도 춤과 노래를 사랑해서 일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었거든요. 하지만 가수의 꿈을 향해 직진하기로 결심하고,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 현재를 사랑하고요.


초심이 떠오르는 문장

저의 모든 걸 걸겠습니다. All-in!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나의 청춘

데뷔라는 결실을 맺고 난 지금 이 순간. 감사한 만큼 앞으로 멤버들과 함께 팬분들께 행복한 순간을 더 많이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제 청춘에 함께해준, 우리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에게도 항상 고마워요.


나의 성장

근본을 지켜가며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해보고 싶은 도전

끝을 정해두지 않고 닿을 수 있는 곳까지 뻗어 나가고 싶어요. 다양한 무대와 음악을 넘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청춘에게

두려운 마음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그런 자신을 사랑하며 도전하세요. 현재를 즐기는 마음으로 한계를 넘어설 때, 한층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Credit

  • Editor 김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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