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지웅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이유
지웅은 무언가에 빠졌을 때 오직 그것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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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 겨울이 스며드는 순간에도 여전히 뜨겁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있다. 각자의 길 위에서 새로운 성장을 마주한 그들에게, ‘처음’의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물었다.
피원하모니 지웅
올해 마주한 첫 순간
영어 앨범 <EX> 발매.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앨범을 만든다는 점에서 색다르고 좋았어요. 더 많은 분께 피원하모니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생각에 고무됐죠.
어릴 적 꿈
수의사. 정확히는 특수동물 수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어릴 때부터 동물을 사랑해 파충류, 양서류, 절지류 등 다양한 동물과 함께 살았거든요. 하지만 특수동물을 치료하는 동물병원이 많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소외당하는 생명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초심이 떠오르는 문장
모든 경험에는 배움이 있다. 결과가 어떻든 경험은 항상 배우고 얻어가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일을 처음 할 때마다 되뇌는 문장입니다.
피원하모니 지웅
나의 청춘
가슴 뛰게 하는 무언가를 스스로 인지하는 것. 호기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해보고 싶은 게 많았어요. 특히 무언가에 빠졌을 때 오직 그것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정말 좋았어요.
나의 성장
죽기 직전까지 해야 하고 또 하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도전
새로운 도시에서 공연하기.
또 다른 청춘에게
처음부터 잘되는 일 없듯 마지막까지 안 되는 일도 없어요. 진심을 다해 스스로 밟을 단단한 토대를 만들길 응원하겠습니다.
Credit
- Editor 김지효
MONTHLY CE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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