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회식하기 좋은 식당 4 – 이태원·한남·삼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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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으로 가득 찬 12월, 연말 모임에 회식이 빠질 수 없다. ‘회식 장소 선정’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 팀 막내들을 위해 합정, 망원, 연남에 이어 이태원, 한남, 삼각지 근처의 연말 회식하기 좋은 장소들을 정리해봤다.
이태원
차이나룸 몬드리안호텔점
넓은 공간과 다양한 메뉴구성. 규모가 있는 회식 자리라면 차이나룸만한 곳이 없다. 몬드리안호텔 내부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6인 이상이라면 프라이빗 룸 예약도 가능하다. 콜키지는 5만원으로 잔 및 오픈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 메뉴는 산니백육, 칠리 우럭 등의 식사류와 세 가지의 코스 요리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칠리 우럭은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하니, 회사 선배가 우럭을 좋아한다면 미리 예약해보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주소: 서울 용산구 장문로 23 몬드리안호텔 2층
영업시간: 월-일 11:00-22:00 / 브레이크 타임 15:00-17:30
대표메뉴 및 가격: 산니백육(6만 5천원), XO소스 씨푸드 공심면(6만 5천원), 칠리 우럭(12만원) 등
한남
네모집
팀 막내들이 마음 놓고 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전문 서버가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네모집. 1인당 소고기 1인분 이상 주문 시 콜키지 프리이며, 1인당 와인잔은 1개씩 제공된다. 특수부위, 숙성 안심 등과 관자새우버터구이, 마스카포네 메쉬포테이토 등이 추천 메뉴다. 특히, 마스카포네 메쉬포테이토와 한우 특수부위, 모듬야채 조합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조합. 합리적인 가격의 점심 메뉴도 있으니, 가벼운 점심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주소: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87 네모집 한남점
영업시간: 월-금 11:30-22:00 / 토-일 12:00-22:00 / 브레이크 타임 평일 14:30-17:00 주말 15:00-16:00
대표메뉴 및 가격: 한우 숙성 등심(150g, 6만 9천원), 한우 숙성 안심(150g, 7만 2천원), 마스카포네 메쉬포테이토(1만 2천원) 등
무월한남
1차에서 배를 채웠다면, 술과 함께 안주를 곁들일 수 있는 2차 회식 장소도 필요한 법이다. 한남역 근처라면 조심스럽게 추천해볼 만한 곳으로, 현재 콜키지 프리 이벤트를 하고 있어 1차에서 남은 술을 가져가 즐기기에도 좋다. 전통주 막걸리와 어울리는 퓨전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곳으로 숙성회, 보쌈, 낙지 볶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재즈 음악을 배경으로 잔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이곳이다. 30명 이상의 단체 예약은 전화 필수.
주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4길 31-8 1층
영업시간: 월-일 15:30-23:30
대표메뉴 및 가격: 리코타치즈막걸리(500ml 1만 2천원), 모둠 숙성회(4만 3천원), 한우차돌육사시미&성게알(5만 9천원) 등
삼각지
돌판장
잦은 회식, 비슷한 메뉴들로 지쳐 있다면 새로운 메뉴를 도전할 때다. 바로 먹을 수 있는 딱 좋은 굽기로 구워서 나오는 장어구이. 양념돌판장어와 소금돌판장어 이외에도 장어 초밥이나 매운탕, 막국수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콜키지는 1병 당 1만 5천원이며 6인 이상이라면 룸 예약도 가능하다. 테라스석도 운영하고 있지만 추운 날씨에는 이용이 어려우니, 웨이팅이 걱정이라면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3길 24
영업시간: 월-일 11:30-21:30
대표메뉴 및 가격: 양념돌판장어(1인 2만 5천원), 소금돌판장어(1인 2만 5천원) 등
Credit
- PHOTO 차이나룸 / 네모집 / 무월한남 / 돌판장 (네이버지도 업체 제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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