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Xmind’로 새해 목표 세우는 방법 5
무료 마인드맵 AI ‘XMind’를 활용해, 계획을 끝까지 실행하는 신년 목표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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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시 시온, 재희와 투두리스트 함께 작성하기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ctwish_official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 다짐하죠. 운동, 커리어, 저축, 여행, 자기계발까지. 문제는 늘 같습니다. 적어두긴 했지만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 이유는 목표가 흐릿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다짐이 아니라 구조화된 사고. 마인드맵 AI XMind를 활용하면 머릿속에 흩어진 생각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목표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XMind로 목표를 제대로 세우는 5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세요.
1. 프롬프트 작성 후,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고른다
이미지 출처: Xmind
먼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문장으로 입력하세요. 그다음 단계는 템플릿 선택입니다. 마인드맵, 논리 흐름도, 조직도, 트리 구조도 중 선택하세요. 주제가 명확하다면 직접 선택하면 되고, 무엇부터 생각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에는 AI가 대주제 -> 소주제 -> 세부 내용까지 자동으로 사고를 확장해 줍니다. 예를 들면 '새해 커리어 목표 세우기'처럼 두루뭉술한 문장 하나만 입력해도, 생각의 골격이 만들어지죠. 처음부터 목표 리스트를 늘어놓기 보다, 올해를 관통하는 키워드 1개를 중심 노드에 적어 펼쳐 나가는 것이 계획 수립에 효과적입니다.
2. 자동 생성된 소주제로 '목표의 현실성'을 점검한다
이미지 출처: Xmind
AI가 제안한 소주제를 찬찬히 살펴 보세요. 이 단계에서 중요한 건 모두 살리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과감히 삭제하고, 합치고, 우선순위를 조정하면서 올해 정말 가능한 목표만 남기는 것이 핵심이죠.
3. 소주제를 ‘간트 차트’로 전환해 일정화한다
이미지 출처: Xmind
정리된 소주제는 버튼 한 번으로 간트 차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제 목표는 추상적인 계획이 아니라, 시간이 할당된 일정으로 제안되죠. 언제 시작할지, 얼마나 걸릴지, 어떤 작업이 먼저인지. 이 과정에서 ‘생각보다 일정이 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바로 XMind를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실행 전에 무너지는 지점을 미리 보여주기 때문이죠.
4. ‘AI 작업 분해-자동’으로 최적의 스케줄을 만든다
간트 차트 이후가 XMind AI의 핵심입니다. ‘AI 작업 분해-자동’ 기능을 사용하면, 하나의 작업을 실행 가능한 최소 단위로 쪼개고, 과부하되지 않도록 스케줄을 재정렬해 줍니다. 예를 들어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는 → 공부 계획 → 주차별 분량 → 실제 실행 루틴까지 자동 정리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할 계획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루틴만 남게 되죠.
5. ‘피치 모드’ 또는 ‘할 일 체크’로 바로 실행한다
완성된 계획은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처럼 흐름을 따라 보며 전체 계획 점검하는 '피치 모드'와 체크리스트 형태로 변환해 즉시 실행하는 '할 일 체크'. 특히 ‘할 일 체크’로 바꾸는 순간, 마인드맵은 더 이상 기획이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이 됩니다. 계획이 실행으로 바뀌는 지점이죠. 이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저장하고 계속 수정을 거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완성된 마인드맵은 PDF나 이미지로 저장해 두세요. XMind의 장점은 고정된 계획이 아니라 ‘살아 있는 계획’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지운 목표는 실패가 아니라 업데이트입니다. 수정한 흔적 자체가 한 해의 기록이 되는 셈이죠. 계획은 적는 게 아니라, 보이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새해 목표를 노트에 적고 잊어버렸다면, 올해는 방식을 바꿔보세요.
Credit
- Photo X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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