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랜드에서 찾은 느좋 데님 팬츠 7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국내 브랜드가 내놓은 데님 팬츠를 보세요. 매일매일 입고 싶은 7가지 느좋 데님 팬츠 아이템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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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은 적당함이 가장 좋다. 전체 룩 안에서 자연스럽게 섞이는 컬러가 이상적이다.
- 과한 와이드나 슬림보다는 다리에 살짝 여유가 있는 실루엣이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다.
- 디테일은 적을수록 멋이 남는다. 찢김, 로고, 장식보다 봉제와 라인 같은 기본 완성도가 느좋의 핵심.
- 상의가 바뀌어도 살아남는지 체크. 티셔츠·셔츠·니트 어디에 입어도 어색하지 않다면 좋은 데님이다.
렉토 R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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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실루엣의 정석을 보여준 렉토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렉토
렉토의 데님 팬츠는 스트레이트 혹은 세미 와이드 실루엣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디테일을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 워싱 역시 과하지 않아 셔츠, 니트, 재킷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들죠. 컬러와 핏 모두 안정적이라 계절이나 스타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하기 좋습니다.
문선 MOO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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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워싱을 살린 문선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문선
문선의 데님은 워싱에서 이미 승부가 납니다. 자연스럽게 바랜 컬러감과 은은한 사용감이 살아 있어 오래 입은 데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죠. 여기에 슬림과 와이드의 경계에 있는 균형 잡힌 핏이 더해져, 독 착용만으로도 룩에 포인트가 됩니다.
시스템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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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스처럼 입기 좋은 시스템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시스템
시스템의 데님 팬츠는 정제된 컬러와 깔끔한 실루엣이 강점입니다. 일반적인 청바지보다 구조감이 살아 있어 셔츠나 재킷과 매치하기 좋구요. 캐주얼과 포멀 사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님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아모멘토 AMO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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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매력이 돋보이느 아모멘토의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아모멘토
아모멘토의 데님은 ‘힘을 뺀 멋’을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합니다. 여유 있는 와이드 핏과 담백한 컬러 추천이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완성하죠. 과한 워싱이나 디테일 없이, 원단과 핏으로만 승부하는 스타일이라 상의 선택에 따라 무드가 크게 달라집니다. 미니멀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데님을 원한다면 눈여겨볼 만하고요.
준지 JUU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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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과 구조감으로 완성한 준지의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준지
준지의 데님 팬츠는 단순히 ‘편한 바지’에 머물지 않습니다. 과감한 와이드 실루엣과 구조적인 패턴이 어우러져 하나의 패션 피스로 기능하죠. 데님 특유의 캐주얼함 위에 브랜드 특유의 실험적인 감각이 더해져, 입는 순간 룩의 포인트가 됩니다. 스트리트와 하이패션의 경계를 오가는 데님을 찾는다면 준지는 확실한 선택지이죠.
타일레 TA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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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워싱,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타일레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타일레
타일레의 데님은 핏에서 오는 만족감이 큽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설계된 라인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 실루엣이 특징.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티셔츠 하나만 매치해도 룩이 완성되죠. 데님을 자주 입는 사람일수록, 결국 손이 자주 가게 되는 ‘기본이 강한’ 아이템입니다.
타임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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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소재감과 정제된 그레이 워싱으로 완성한 타임 데님 팬츠. / 이미지 출처: 타임
타임의 데님 팬츠는 탄탄한 원단과 정제된 그레이 컬러가 특징입니다. 전면에 워싱이 들어갔음에도 단정한 이미지를 보여주죠. 데님을 보다 깔끔하고 성숙한 스타일로 즐기고 싶을 때 안성맞춤입니다.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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