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집안 구석구석 잡내 잡아주는 탈취 아이템
난방으로 창문을 꼭 닫아두는 겨울철, 집 안에는 보이지 않는 냄새들이 차곡차곡 쌓이기 마련이죠. 현관의 신발 냄새부터 옷장 속 묵은 냄새, 주방과 욕실에 남은 습한 기운까지. 겨울철 집안 구석구석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줄 리빙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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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눅함이 감도는 공간, 탈취부터 시작해보자.
- 보이지 않게 쌓이는 습기, 제습으로 근본부터 관리하자.
- 공기 중에 퍼진 잡내를 보다 집중적으로 제거하자.
- 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냄새, 공기청정으로 원인까지 잡아내자.
픽싯 탈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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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싯X킨치 룸데오도란트 히노끼 탈취제. / 이미지 출처: 픽싯
신발 브랜드 킨치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픽싯이 협업해 선보인 룸 데오도란트. 컴팩트한 사이즈에 은은한 히노끼 향이 더해져 신발장이나 옷장 안에 두기 좋습니다. 공간에 쌓인 눅눅함은 사라지고 산뜻한 잔향만 남죠. 고체 제형이라 보관이 편리하며, 천연 발효 젤라검 성분을 사용해 인체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생활공작소 제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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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르게 습기를 제거해주는 생활공작소 제습제. / 이미지 출처: 생황공작소
제습제는 여름에만 필요하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겨울철에도 난방으로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 습기가 차기 쉽고, 환기가 어려운 만큼 습기는 더욱 오래 머물죠. 습기가 쌓이면 세균 번식과 곰팡이 발생 위험도 커집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습기가 걱정되는 공간에 두기만 하면 염화칼슘이 습기를 흡수하며 굳고, 물이 고이기 시작해 최대 520ml까지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플뢰르 메카니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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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의 속도 조절로 향을 발산하는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플뢰르 메카니크 2. / 이미지 출처: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음식 냄새, 땀 냄새, 반려동물 냄새처럼 생활 속 잡내는 공기 중에 퍼진 휘발성 냄새 분자입니다. 이를 방치하면 벽이나 커튼, 옷에까지 스며들기 쉽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디퓨저. 향 성분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냄새 분자와 섞이거나 중화함으로써 공간의 불쾌한 냄새를 관리해줍니다. 특히 탈취 스프레이와 달리, 냄새가 다시 쌓이지 않도록 꾸준히 케어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효과적이죠. 프레데릭 말의 플뢰르 메카니크 2는 공간 크기에 맞춰 5단계로 분사 속도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상황에 맞춰 설정 가능합니다.
LG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M7
미세기공 구조를 통해 매우 적은 양으로도 넓은 표면적의 유해가스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흡착하는 LG전자 M7 공기청정기. / 이미지 출처: LG전자
아무리 환기를 해도 제거되지 않는 냄새들이 있죠. 이런 경우에는 향으로 덮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냄새의 원인을 공간에서 직접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공기청정기는 냄새를 유발하는 입자와 가스를 흡입해 필터로 포집함으로써, 냄새가 퍼질 기반 자체를 줄여줍니다. LG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M7은 미세기공 구조의 필터를 통해 적은 양으로도 유해가스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흡착하며, AI 맞춤 운전 기능으로 오염도를 예측해 청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특히 요리 중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를 약 6분 만에 90% 이상 제거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네요.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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