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꽃같이 고운 봄 옷, 디올의 핑크 케이블 스웨터
어떤 하의와 섞어도 케이블 스웨터가 가진 순수함이 모두를 소년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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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케이블 맨 스웨터 가격 미정 디올.
디올의 분홍색 케이블 스웨터에는 봄의 다정함이 묻어 있다. 포근하게 짜인 케이블 사이로 온기가 전해지는 듯 한없이 부드럽고 화사하다. ‘Dior’ 로고를 작게 수놓은 이 스웨터는 조나단 앤더슨이 첫 남성복 컬렉션 2026 Spring 쇼에 선보인 옷인데 74개의 룩 사이에서도 유난히 또렷하게 남아 있다. 코튼 팬츠, 카고 팬츠, 쇼츠… 어떤 것과 섞어도 케이블 스웨터가 가진 순수함이 모두를 소년으로 만들어서였을까. 차가운 기운이 걷히고 찾아온 선물 같은 봄날, 이 스웨터를 입고 싶다.
Credit
- EDITOR 김유진
- PHOTOGRAPHER 곽태인
- ASSISTANT 박예림
- ART DESIGNER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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