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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한국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 이유

배우 박규영부터 엘라 승관, 홍경까지 코스의 프론트로우에 앉은 사람들.

프로필 by 성하영 2026.03.31
코스 쇼에 참석한 박규영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글로벌 커뮤니티 셀러브리티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미야오 엘라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홍경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신혜선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글로벌 커뮤니티 셀러브리티 | 출처: COS 코스 쇼에 참석한 수영 | 출처: COS

지난 3월 25일 저녁, 코스가 한국에서의 첫 쇼를 선보였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고요하고 유서 깊은 동네에 시대를 초월하는 코스만의 정교하면서도 미니멀한 실루엣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밤. 글로벌 앰버서더인 박규영을 비롯해 알렉산더 스카스가드(Alexander Skarsgård), 엠마 로버츠(Emma Roberts), 디에고 칼바(Diego Calva), 소피아 로(Sophia Roe) 등 코스의 글로벌 커뮤니티 인사들이 모두 함께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미야오 엘라와 배우 신혜선, 세븐틴 승관, 배우 홍경, 뮤지션 정진형 등 코스를 사랑하는 한국 셀럽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죠.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룩들 | 출처: COS

코스는 이번 2026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시네마틱한 아름다움의 언어를 탐구했습니다.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만듦새와 과 질 좋은 소재,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8-90년대의 노스탤지어를 아름답게 구현한 거죠. 쇼가 펼쳐진 장소는 버려진 수영장이었습니다. 코스는 이곳을 단순하고 깔끔하며, 기하학적인 브루탈리즘 적 캔버스로 재창조했습니다. 새하얗게 밝은 빛이 어둠을 밝히고 서울 지하철에서 채집된 도시의 소리가 사운드트랙으로 흐르는 가운데, 구조적인 기둥들이 얽혀 있는 플랫폼을 따라 모델들이 힘있는 걸음으로 넓은 수영장 위를 가로질렀습니다. 미묘한 광택을 띠는 가죽, 빳빳한 기능성 소재부터 종이 텍스쳐의 린넨, PVC까지 다채로운 소재는 슬레이트 그레이와 웜 브라운, 크림, 화이트 컬러 팔레트로 물들여졌죠. 거기에 블루와 짙은 옥스블러드 레드 컬러는 컬렉션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무려 40가지의 룩 중 일부 제품들은 코스 스토어와 cos.com 에서 바로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디너에 참석한 배우 이동욱 | 출처: COS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디너에 참석한 미야오 엘라 | 출처: COS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디너에 참석한 세븐틴 승관 | 출처: COS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디너에 참석한 모델 아이린 | 출처: COS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디너에 참석한 수영 | 출처: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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