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각 부문별 후보 발표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2026년, 뜻깊은 해에 신설된 뮤지컬 부문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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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예술 대상 포스터 / 이미지 출처: HLL
- 방송 부문 - 작품상, 감독상, 극본상, 연출상, 예술상, 예능상, 최우수연기상(남), 최우수연기상(여), 조연상(남), 조연상(여)
- 영화 부문 - 작품상, 감독상, 신인 감독상, 극본상, 연출상, 예술상, 예능상, 최우수연기상(남), 최우수연기상(여), 조연상(남), 조연상(여), GUCCI IMPACT AWARD
- 연극 부문 - 백상연극상, 연기상, 젊은연극상
- 뮤지컬 부문 - 연기상, 작품상, 창작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방송·영화·연극·뮤지컬 후보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심사 대상작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뮤지컬인데요.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트까지 포함되죠. 각 부문별 심사위원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백상예술대상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에는 tvN ‘미지의 서울’,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폭군의 셰프’가 후보에 올랐습니다. 예능 작품상 후보에는 MBC ‘극한 84’, MBC ’신인감독 김연경’, SBS ‘우리들의 발라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이름을 올렸죠. 다양한 주제와 메시지가 담긴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KBS 1TV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 KBS 1TV ‘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 KBS 1TV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 SBS ‘SBS스페셜-이상한 동물원’은 교양 작품상 후보입니다.
연출상 후보에는 박신우 감독(tvN ‘미지의 서울’), 우민호 감독(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유영은 감독(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영민 감독(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조현탁 감독(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 노미네이트됐습니다. 권종관 작가(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송혜진 작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이강 작가(tvN ‘미지의 서울’), 이선 작가(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추송연 작가(넷플릭스 ‘레이디 두아’)가 극본상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게 됐죠. 강승원 음악감독(KBS 2TV ‘더 시즌즈’ 음악), 김남식 시각효과감독(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VFX), 김태성 촬영감독(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엄성탁 촬영감독(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촬영), 윤진희 미술감독(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미술)이 예술상 후보에 올라 경쟁합니다.
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는 수상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만큼 쟁쟁합니다.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 현빈(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과 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자 조연상 후보는 김건우(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유승목(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유재명(JTBC ‘러브 미’), 장승조(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진선규(넷플릭스 ‘애마’). 여자 조연상 후보는 명세빈(‘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미경(tvN ‘미지의 서울’), 이이담(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수정(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하윤경(tvN ‘언더커버 미쓰홍’)입니다.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는 김진욱(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나라(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이채민(tvN ‘폭군의 셰프’), 정준원(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홍민기(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노미네이트 됐습니다. 김민(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방효린(넷플릭스 ‘애마’), 신시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전소영(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최지수(tvN ‘언더커버 미쓰홍’)는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입니다.
영화 부문
올해 영화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은 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작품상 부문은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 없다’, ‘왕과 사는 남자’가 치열한 심사를 거쳐 노미네이트 됐죠. 감독상은 김도영 감독(‘만약에 우리’), 박찬욱 감독(‘어쩔수가 없다’), 변성현 감독(‘굿뉴스’),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장항준 감독(‘왕과 사는 남자’)이 후보입니다. 한국 영화계의 빛나는 미래 신인 감독상 부문에는 권용재 감독(‘고당도’), 김수진 감독(‘노이즈’), 김용환 감독(‘연의 편지’), 박준호 감독(‘3670’), 장병기 감독(‘여름이 지나가면’)이 감동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각본상은 박준호 감독(‘3670’), 변성현 감독·이진성 작가(‘굿뉴스’), 연상호 감독(‘얼굴’),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임나무 작가(‘사람과 고기’)가 경합합니다.
남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은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정민(‘얼굴’),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 없다’), 홍경(‘굿뉴스’)이 최종 후보로 선택됐습니다.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 없다’),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는 역대급 열연을 무기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서 격돌하게 됐죠.
한편 매해 가장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는 조연상은 10인의 후보 누가 수상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만큼 쟁쟁합니다. 류승범(‘굿뉴스’), 박해준(‘휴민트’),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이성민(‘어쩔수가 없다’), 장용(‘사람과 고기)’이 남자 조연상 후보, 신세경(‘휴민트’),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 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는 막강한 여자 조연상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안효섭(‘전지적 독자 시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이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은수(‘고백의 역사’), 채원빈(‘야당’), 최유리(‘좀비딸’)이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 수상작을 배출하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의 주제는 ‘더 스테이지 오브 임팩트(The Stage of Impact)’. 후보작은 ‘3학년 2학기’, ‘사람과 고기’,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로, 사회와 개인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고 이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통해 관객의 인식을 확장한 작품들입니다.
연극 부문
단체·작품·사람 등 경계를 두지 않고 가장 뛰어난 연극적 성과를 낸 후보에게 수여되는 백상 연극상은 올해 다섯 후보 모두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마지막 면회’, ‘미러’, ‘삼매경’, ‘엔드 월_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젤리피쉬’. 권정훈(‘튤립’), 김시유(‘당신은 아들을 모른다’), 김신록(‘프리마 파시’), 전혜진(‘안트로폴리스 II 라이오스’), 지춘성(‘삼매경’)은 단 하나의 연기상 트로피를 노립니다. 또한 젊은 연극상은 연출 김연민(‘ZOOM IN:체홉’), 극단 문지방(‘하붑’), 극단 불의전차(‘장소’), 작가 이경헌(‘서재 결혼 시키기’), 극단 창작집단 LAS(‘함수 도미노’)가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뮤지컬 부문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2026년, 뜻깊은 해에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습니다. 뮤지컬 무대의 감동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면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무대를 담아내는 진정한 종합예술상으로 진화하고 도약할 계획이죠.
영예의 첫 작품상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Non-replica)중에서 대중성, 작품성, 예술성 등의 영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뮤지컬 분야에 공헌이 크다고 평가되는 작품에 수여합니다. 후보는 ‘긴긴밤’, ‘라이카’, ‘몽유도원’, ‘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 ‘한복 입은 남자’.
창작상은 안무 서병구(‘에비타’), 연출 오루피나(‘매드해터’), 작곡 오상준(‘몽유도원’), 작곡 이선영(‘라이카’), 극작 한아름(‘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기상은 김준수(‘비틀쥬스’), 민경아(‘레드북’), 박은태(‘한복 입은 남자’), 유리아(‘에비타’), 홍광호(’물랑루즈!’)가 후보에 올라 영광의 첫 수상자가 될 연기상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습니다.
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립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됩니다.
Credit
- Photo H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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