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부터 타잔, 지젤까지 한 자리에 모인 이유
드디어 베일을 벗은 VERDY의 국내 첫 대형 개인전. 이를 기념하는 오프닝 파티가 화려한 셀럽 라인업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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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팔로 알로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입니다. 지드래곤, 타잔, 씨엘, 쇼타로, 지젤 그리고 베르디까지 한자리에 모인 것이죠. 서로 다른 분야를 대표하는 이들이 함께한 배경은 바로 VERDY(베르디)의 개인전 「I Believe in Me」 오프닝 파티였습니다.
베르디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씨엘 타잔 지드래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스토리 @chaelincl
베르디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지드래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스토리 @xxxibgdrgn
이번 행사는 4월 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뮤지엄에서 진행됐습니다. 베르디의 작업 세계를 국내 미술관에서 처음으로 본격 조명하는 자리로, 전시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신(Scene)의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킹의 장이었습니다. 전시 「I Believe in Me」는 베르디 특유의 캐릭터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한 대형 조각 신작을 비롯해 드로잉, 네온 작품, 설치 작업 등 약 350여 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스트리트 문화와 순수미술,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어온 그의 작업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죠.
베르디 국내 전시 오프닝 파티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셀럽들/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스토리 @verdy
오프닝 파티 현장에서는 전시 프리뷰와 함께 VIP 관람이 진행됐습니다. 참여 아티스트와 셀럽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이후 진행된 애프터 파티에서는 간단한 식사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이어갔죠. 이번 오프닝 파티는 단순한 전시 시작을 넘어, 패션·음악·아트를 아우르는 베르디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지드래곤, 타잔, 지젤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베르디’라는 이름 아래 연결되며 향후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죠.
Credit
- Editor 김지효
- Photo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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