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주목해야 할 선글라스 실루엣 5
얇고 날렵한 렉탱귤러 프레임부터 1990년대 무드의 오벌 선글라스까지. 올여름 눈여겨봐야 할 선글라스 실루엣 5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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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는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어떤 실루엣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포인트 아이템이 되죠.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최근 다시 주목받는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이번 시즌 눈여겨볼 만한 선글라스 실루엣을 정리했습니다.
- 길고 얇은 실루엣의 렉탱귤러 선글라스
- 얼굴을 넓게 감싸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 클래식한 에비에이터 선글라스
- 1990년대 무드 빈티지 오벌 선글라스
- 기능적인 스포티 선글라스
더욱 얇고 날렵해진 렉탱귤러 프레임
얇고 길게 뻗은 렉탱귤러 실루엣 선글라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jeremyjamal_
최근 선글라스 트렌드의 핵심은 얇고 길게 뻗은 실루엣입니다. 특히 렉탱귤러 프레임은 얼굴선을 보다 날렵하게 정리해 주며 특유의 미래적인 분위기를 더하죠. 지나치게 볼드하지 않아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고, 미니멀한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오버사이즈 프레임의 변주
볼드하고 넓은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실루엣 선글라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harrytoohey
얼굴을 넓게 감싸는 오버사이즈 프레임도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의 글래머러스한 무드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보다 구조적이고 과감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죠. 하나만 착용해도 룩 전체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주는 존재감이 특징입니다.
클래식은 계속된다, 에비에이터
클래식한 에비에이터 실루엣 선글라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pablolarasanz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에비에이터 프레임은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메탈 프레임 특유의 가벼운 분위기와 넓은 렌즈 쉐입 덕분에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죠. 최근에는 클래식한 형태 위에 브랜드별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1990년대로의 귀환, 빈티지 메탈 오벌 프레임
메탈 프레임과 타원형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벌 프레임 선글라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iclas.kuri
최근 다시 주목받는 오벌 프레임은 1990년대 특유의 미니멀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얇은 메탈 프레임과 길게 빠진 타원형 실루엣이 특징으로, 과하게 힘주지 않아도 스타일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특히 블랙 레더 재킷이나 미니멀한 테일러링과 함께 매치하면 특유의 쿨한 무드가 더욱 살아나죠.
얼굴을 감싸는 스포티 프레임
얼굴을 감싸는 스포티한 실루엣의 선글라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the.simons
스포티한 쉴드 스타일 선글라스 역시 이번 시즌 빠질 수 없는 키워드입니다. 얼굴을 감싸듯 밀착되는 실루엣 덕분에 기능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동시에 강한 스타일 포인트 역할을 하죠.
Credit
- Photo 각 브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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