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위크를 빛내고 있는 케이팝 남자 셀럽 모아보기
피렌체부터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까지. 지구 반바퀴를 돌아 패션위크에서 국위선양 중인 케이팝 셀럽들을 모았다. 여전히 리스트는 업데이트 중이니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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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JIMIN) X 디올(Dior)
국위선양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그룹. 바로 BTS가 아닐까? 그 중에서도 디올이 가장 잘 어울리는 케이팝 스타. 디올 프린스, 지민. 매번 지민의 디올 착장은 화제가 되며 공항룩부터 품절 대란을 낳는다. 이번 시즌 역시 그의 파리 패션위크 그리고 디올 컬렉션 참석은 화제를 낳았다. 막 따끈따끈하게 에스콰이어 앞으로 날아온 지민의 인사 영상을 공유한다.
BTS 제이홉(J-hope) X 루이 비통(Louis Vuitton)
누구보다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제이홉과 함께 에스콰이어가 파리를 찾았다. 루이 비통을 입은 제이홉은 그만큼 특별하니까. BTS의 월드투어로 세계 주요 도시를 누비는 와중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 파리를 찾아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스타디움 무대의 주인공에서 프런트 로의 게스트로 변신한 순간. 음악과 패션, 두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만나는 장면이었다. 제이홉이 쇼에 가기 전 올린 영상을 통해 파리의 열기를 만나보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 X 토즈 (Tod's)
얼마전 토즈(Tod’s)의 새로운 얼굴이 된 스트레이 키즈의 한. 공식 앰버서더로 찾은, 6월 21일 밀란 패션위크. 패션위크기간 중 열리는 토즈 남성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스키즈 한과 함께 에스콰이어가 특별한 비주얼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한은 토즈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마테오 탐부리니(Matteo Tamburin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번 시즌 처음 공개한 레더 셔츠와 여유로운 테일러링 팬츠에 그레카(Greca) 벨트, 윈터 고미노(Winter Gommino)를 매치한 룩을 가장 먼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엔하이픈(ENHYPEN) X 프라다(PRADA)
꾸준히 프라다의 러브콜을 받으며, 앰버서더로 행사에 참석해 온 엔하이픈 역시 올해에도 밀라노를 찾았다. 정원은 올블랙 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성훈은 그래픽 포플린 톱과 셰틀랜드 울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매력을 어필했다. 선우는 라벤더 컬러 셔츠로 포인트를 줬고, 제이는 그린 컬러의 레더 코트로 비주얼을 완성했다.
NCT 재현 X 프라다(PRADA)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은 만남 중 하나는 바로 재현과 프라다의 재회다. 그 재회의 순간 역시, 에스콰이어가 놓치지 않았다. 군 복무 후 여전한 비주얼로 돌아온 엔시티 재현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프라다의 러브콜을 받아 밀라노 컬렉션을 찾았다. 재현은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테크니컬 코튼 재킷에 포플린 셔츠와 울 팬츠를 매치했다. 특유의 절제 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 여기에 레이스드 레더 로퍼와 커프링크스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TXT 수빈 X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타오르미나 해안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7 SS 남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수빈이 등장했다. 정교한 테일러드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 감각적인 유러피안 럭셔리 댄디룩을 연출한 수빈은 수트 스타일에 맞춰, 보기 드문 '깐머'를 연출해 모아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낳았다.
Credit
- Editor 이진수
- Photo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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