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의 눈부신 워치메이킹을 담은 '주얼리 시계' 8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유산에서 탄생한 시계부터 1866년 탄생한 미국 최초의 스톱워치 중 하나인 ‘타파니 타이밍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까지. 티파니의 섬세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준 시계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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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컷 사파이어, 블루 토파즈, 에메랄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91개를 세팅했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베젤을 따라 회전하는 새의 눈에는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해 포인트를 더했다. 36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워치 티파니앤코.
정교하게 세공한 말라카이트 다이얼 위로 각기 다른 컷의 다이아몬드 인덱스 12개가 빛을 발한다. 여기에 총 6캐럿이 넘는 512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18캐럿 옐로 골드 풀 파베 브레이슬릿을 더했다. 티파니 이터니티 워치 티파니앤코.
총 6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512개와 18캐럿 화이드 골드 풀 파베 브레이슬릿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정교하게 세공한 어벤추린 다이얼과 각기 다른 형태로 커팅된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도 매력적이다. 티파니 이터니티 워치 티파니앤코.
다이얼 중앙에 20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고정 디스크가 있고, 그 주위를 티파니 블루Ⓡ 파요네 에나멜 회전 링이 감싸고 있다. 이 링 위에는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회전하는 12개의 18K 옐로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가 더해져 위트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쟌 슐럼버제 에나멜 워치 티파니 블루Ⓡ 티파니앤코.
순백의 화이트 에나멜 회전 링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중앙 디스크가 대비를 이룬다. 1962년 탄생한 티파니앤코 ‘크로이실론 에나멜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에 화이트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긴다. 쟌 슐럼버제 에나멜 워치 화이트 티파니앤코.
쟌 슐럼버제의 1959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이얼 중앙의 머더오브펄 디스크와 자유롭게 회전하는 골드 ‘X’ 모티브 링이 어우러진 키네틱 베젤이 특징이다. 36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는 36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티파니 식스틴 스톤 워치 티파니앤코.
다이얼 중앙에 머더오브펄 디스크를 배치했다. 12개의 루비와 12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회전 링은 1959년 ‘식스틴 스톤’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로 장식되어 있다. 티파니 식스틴 스톤 루비 워치 티파니앤코.
1866년 탄생한 미국 최초의 스톱워치 중 하나인 ‘티파니 타이밍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40mm 폴리시드 플래티넘 케이스에 크라운 보호 기능을 겸하는 곡선형 푸셔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깊이 있는 티파니 블루Ⓡ 래커 다이얼 위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를 세팅했다. 전 세계 단 60피스 한정 출시. 티파니 타이머 티파니앤코.
Credit
- EDITOR 차종현
- PHOTOGRAPHER 정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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