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에게 물었다
가수 송하예가 말하는 남자가 매력적인 10가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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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남자가 가장 매력적인 10가지 순간을 물었다. 10개의 답변이 넘어왔다.
니트 톱 럭키슈에뜨. 레이스 반바지 에이디. 운동화 프레드페리.
1.
남자는 뭔가에 굉장히 집중한 직후 살짝 풀어진 모습이 가장 매력적이다.
2.
한껏 꾸민 남자보다 운동하고 땀범벅인 모습이 훨씬 섹시하다.
3.
아무 때나 흘리는 남자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잘해주는 사람이 좋다.
4.
여자가 준비하는 데 3시간 걸린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나쁘게 해석하면 당신을 만나기 귀찮다는 뜻이고, 좋게 보면 그만큼 신경 쓰고 나간다고 어필하는 것이다.
5.
무뚝뚝한 남자에 끌린다. 단, 가끔은 자상해야 한다.
6.
여자는 보통 자신과 완전 반대인 남자에게 끌린다.
7.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덩치 큰 아저씨 스타일이 이상형이다. 아빠 같고 어른스러운 그런 사람.
8.
상대에게 반드시 배울 점이 있어야 한다.
9.
푼수처럼 보이는 여자는 그만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당신에게 가식을 떨 필요가 없거나.
10.
“개기름도 좋아요. 반곱슬머리라도 좋아요. 볼록한 뱃살마저 푹신하고 사랑스럽네요.”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순대’의 가사다. 사랑에 빠지면 사실 뭘 해도 예뻐 보이긴 한다.
Credit
- 에디터/ 김 진호
- 헤어/ 설 지환
- 메이크업/ 정 덕
- 사진/ 박 남규
- 스타일링/ 류 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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