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이 아이는 커서 호날두의 여자친구가 됩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가 대수냐고 묻는다면 ‘대세’라고 대답하겠다.

BYESQUIRE2017.06.01

호날두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이름은 미니 지오. 아니, 조지나 로드리게스.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스페인 출신의 모델이다. 둘의 나이 차이는 무려 10살이나 난다.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인 이리나 셰이크와 결별한 뒤 돌체앤가바나의 행사장에서 만난 이들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며 파파라치의 표적이 됐다.

SNS에 처음으로 둘의 사진이 올라온 날짜는 지금으로부터 약 일주일 전. 조지나의 배에 손을 얹고 있는 그들의 사진 때문에 수 차례의 ‘임신설’ 루머가 뒤따랐지만, 그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되받아 치며 일축했다. 교제 시작 기간은 2016년 11월 즈음으로 추측된다. 파파라치들의 결과물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호날두와 조지나의 단호한 부정에도 불구하고 한 매체에서는 배가 볼록하게 나온 그녀의 사진을 게재하며 신빙성을 더하기도 했지만 진실은 그들만이 알고 있을 것.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조지나의 셀피.

호날두의 바뀐 여자친구가 뭐 그리 대수냐고? 호날두는 미국의 한 스포츠 매체에서 꼽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선수 100명 안에 들었다. 그것도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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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최 원희
  •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cristiano& @georginag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