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의 회색 스웨트셔츠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심플한 회색 맨투맨은 패션위크에서 더욱 빛났다. | 스웨트셔츠,제이크 질렌할,맨투맨,패션위크,가을남자패션

뉴욕을 필두로 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번쩍거리는 플래시 앞으로 화려한 옷을 걸친 사람들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럴 때일수록 클래식하고 심플한 옷차림이 오히려 눈길을 끈다.그게 바로 제이크 질렌할의 경우였다. 그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라프 시몬스가 지휘하는 캘빈 클라인 쇼의 참석했다. 제이크 질렌할이 입은 단순하기 그지없는 회색 크루넥 스웨트셔츠는 신선할 정도였다. 흰색 티셔츠 위에 스웨트셔츠를 겹쳐 입고, 검은색 진을 더한 방식도 심플한 가을 옷차림의 교본으로 삼을 만하다.제이크 질렌할의 패션 센스를 기념하기 위해 여기 더 다양한 회색 크루넥 스웨트셔츠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