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있는 드라마&영화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원작 소설과 함께 비교해보며 감상하는 영화와 드라마. | 서현진,영화,드라마,남한산성,김희선

소설 - 드라마 피 흘리며 죽어가던 '복자'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지난 여름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김희선, 김선아 주연의 드라마 를 소설로 만날 수 있다.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상류층의 적나라한 29금 욕망과 드라마에 미처 담지 못한 인물들의 세밀한 심리묘사가 전개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소설 - 드라마 엄청난 화제성으로 인기몰이 중인 서현진, 양세종 주연의 드라마 . 연애하고 싶어지는 이 드라마의 원작 는 지난 2014년 발간된 책으로 하명희 작가가 선보인 첫 번째 장편 소설이다. 온라인으로 만난 주인공들이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원작과 같은 결말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웹툰 - 드라마 조금산 작가의 웹툰 를 원작으로 둔 드라마 는 새드 엔딩이었던 원작과는 다르게 정의 구현과 사회에 메시지를 남긴 결말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서예지의 '엘레렐레', 매력 포텐 터진 우도환, 백발의 조성하 등 배우들의 신들린 열연이 인상적이었다. 소설 - 영화 9월 6일에 개봉한 설경구, 김남길, 설현 주연의 영화 은 2013년 발간된 김영하 작가의 베스트 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알츠하이머에 걸려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 습관을 되살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범죄 스릴러로 설경구의 역대 가장 독한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소설 - 영화 2007년 출간 이래 70만 분의 판매고를 올린 김훈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이 스크린 개봉을 앞두고 있다. , 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의 작품으로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소설 - 영화 억울하게 죽은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온 사람을 뜻하는 ‘희생부활자(Resurrected Victims)’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2011년 제6회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박하익 작가의 추리소설 를 바탕으로 영화화했다. 김래원, 김해숙, 성동일 주연으로 , 등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