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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늘 이런 데님이 필요했다. 폴로 랄프 로렌이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폴로 데님은 그들이 몰고 올 '블루진 르네상스'의 시작이 될 것. 반항적인 청바지, 분방하게 닳고 해진 웨스턴 풍 데님 재킷과 셔츠는 폴로 랄프 로렌의 전통이 느껴지면서 또 현대적이다. 심지어 데님을 입고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면? 이런 게 바로 남자를 위한 혁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