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구독 시대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나만을 위한 와인 버틀러가 생겼다. | 와인,와인구독,와인정기구독,와인배달,와인버틀러

아무리 와인을 좋아해도 다양한 종류의 와인들 가운데 좋은 와인을 고르는 일은 쉽지않다. 와인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와인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와인을 직접 고르지 않고 집에서 편안히 앉아 추천 받을 수 있는 와인 정기 구독 서비스가 있다. 와인 구독을 신청하면 매달 다양한 와인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추천 받고 와인 큐레이션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가장 대표적인 와인 구독 서비스는 퍼플독이다.퍼플독은 GOLD, GOLD+, PLATINUM, BLACK까지 금액대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금액대에 맞춰 취향에 맞는 와인이 집으로 배달된다. 와인에 대한 정보도 함께. 특히 퍼플독에서는 고객 구독료의 1%를 포함한 매출액의 1%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고.이외에도 마이시크릿셀라, 오늘의 포도, 와인 슈타인 등 와인을 구독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이렇듯 ‘나만을 위한 와인’을 편하게 받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와인을 제대로 알면서 먹고 싶고 다양한 와인을 추천 받으며 집에서 편안히 마시고 싶다면 지금 당장 와인을 구독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