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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만들어지는 영화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20년 5월 발매 예정이다.

BY오정훈2019.12.26
얼마 전 2020년 상반기 게임 기대작을 월별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한 가지 게임이 더 추가됐습니다.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영화 〈분노의 질주〉의 게임 버전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가 그 주인공입니다. 레이싱 게임에 특화된 영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 ‘코드마스터’가 인수한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는데요.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게임 발매 예정일은 2020년 5월입니다. 티저 영상에서는 〈분노의 질주〉의 주연 빈 디젤은 물론, 미셸 로드리게즈, 타이레스 깁슨을 만나볼 수 있네요. 또한 〈워킹 데드〉에서 샤샤 역을 맡은 소네쿠아 마틴 그린과 〈존 윅 3: 파라벨〉에 출연한 아시아 케이트 딜런도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
게임 내용은 최근 시리즈의 내용을 이어 받아 진행되는데요. 분노의 질주의 더 큰 세계관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영화 속 등장하는 차량을 훔치는 것은 물론, 장애물을 피하는 액션과 실제 배우들의 음성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영화 〈분노의 질주 9〉의 개봉일(5월 22일)과 맞춰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제작: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 
가격: 미정
플랫폼: PC(Steam), PS4, Xbox One
출시일: 2020년 5월 예정
등급: 미정
공식 사이트: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