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의 새로운 제임스 본드 에디션,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컬렉션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오직 제임스 본드 팬을 위한 시계.



오직 제임스 본드 팬을 위한 시계.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810만원 오메가.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810만원 오메가.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컬렉션에 새로운 제임스 본드 에디션이 추가됐다. 1969년에 개봉한 <007 여왕폐하 대작전> 50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클래식 본드 영화와 캐릭터들, 그리고 그 역사에 대한 헌정이다. 오메가는 형식적인 기념으로 그치지 않았다. 브랜드의 앞선 기술과 소재를 적용해 007 시리즈 팬이라면 열광할 디테일을 곳곳에 숨겨두었다. 먼저 다이얼에는 제임스 본드의 상징인 건 배럴을 역동적으로 새겼다. 다이얼 중앙의 원은 9mm 탄환을 형상화했다. 실제 탄환 크기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또 10시 표시에는 50주년을 뜻하는 숫자 50을 야광 처리하고 12시 표시에는 본드 가문의 문장을 근엄하게 새겼다. 매달 7일이 되면 날짜 디스크에 007 폰트의 7이 깜짝 등장하기도 한다. 헬륨 가스 배출 밸브 옆으로는 리미티드 에디션의 고유 번호를 새긴 옐로 골드 플레이트를 득의양양하게 배치했다. 제임스 본드적 장치와 비밀스러운 디테일로 완성한 이 시계는 7007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오직 제임스 본드 팬을 위한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