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파텍 필립, 파네라이 등 이탈리아 남자들의 시계 스타일링 8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어제보다 오늘 더 차고 싶은 시계. | 이탈리아,이탈리아 남자,시계 스타일링,롤렉스,파텍 필립

    「 Today Mood 」   40mm 오토매틱 무브먼트 가격 미정 롤렉스. 모노그램 푸퍼 재킷 가격 미정 루이 비통. Rolexㅣ서브마리너 데이트   1953년 출시 이후 최고의 다이버 워치로 군림해온 시계. 견고한 오이스터 케이스는 최대 수심 300m까지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화이트 골드 소재와 명징한 블루 다이얼의 대비도 인상적. 글라이드 록 시스템으로 브레이슬릿을 쉽고 간편하게 조정할 수도 있다.   37mm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가격 미정 파텍 필립. 스웨터, 셔츠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Patek Philippeㅣ칼라트라바 5196G 칼라트라바는 줄곧 정중한 신사들을 위한 시계로 존재해왔다. 단정한 선과 곡선에서 느껴지는 절제미는 우아하고 단정한 남자들을 위한 것이 분명하니까. 순수한 실버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인덱스,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 등의 디테일이 차분하고 고급스럽다.   4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000만원대 파네라이. 바이커 재킷 가격 미정 앰부쉬. Paneraiㅣ루미노르 듀에 GMT  파네라이 시계의 정수라 불리는 루미노르 1950의 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디자인은 좀 더 섬세하게 가다듬고 케이스 두께도 훌쩍 얇아졌다. 새틴 솔레일 기법의 드라마틱한 블루 다이얼이 압권. GMT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담았다.   43.5mmx31.4mm 쿼츠 무브먼트 400만원대 까르띠에. 스트라이프 셔츠 꼼데가르송 셔츠. Cartierㅣ산토스 뒤몽 1904년 루이 까르띠에가 고안한 시계의 2019년 버전. 고전적이고 우아한 뉘앙스를 이어가며 현대적 터치를 양념처럼 더했다. 기하학적 디자인과 대범한 스크루 장식은 이 시계의 상징. 네이비 앨리게이터 스트랩과의 조화도 훌륭하다.   46mm 오토매틱 무브먼트 800만원대 브라이틀링. 보머 재킷 가격 미정 로에베. Breitlingㅣ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GMT 46 가시성 높은 듀얼 타임 존 기능으로 여행자들의 이상적인 동반자가 될 시계다. 케이스 뒷면에는 세계 주요 도시의 시차가 새겨져 있어 시간을 확인하는 데에도 용이하다. 내비타이머는 우주 비행사 스콧 카펜터가 지구 궤도 비행에 성공할 당시 착용했던 시계로 유명하다.   39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00만원대 태그호이어. 무통 재킷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Tag Heuerㅣ모나코 칼리버 11 스티브 맥퀸의 〈르망〉 때문만은 아니다. 모나코는 사각형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모델 중 스위스 시계 최초로 방수 기능을 탑재해 혁신의 아이콘이 됐다. 이 시계는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빈티지 블루 다이얼과 오렌지색 핸즈, 구멍 뚫린 가죽 스트랩까지.    38.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00만원대 론진. 재킷, 셔츠 모두 가격 미정 톰 브라운. Longinesㅣ헤리티지 클래식 간결하고 대칭적인 다이얼은 1930년대 후반의 론진 빈티지 모델을 떠올리게 한다. 시계 중앙에는 은도금된 반투명 디스크가 있으며, 가는 파란색 시침이 돋보인다. 스틸 케이스는 당시 모델의 비율을 그대로 적용했다. 빈티지한 블루 스트랩과  조화를 이뤄 더욱 멋스럽다.   41mm 오토매틱 무브먼트 600만원대 튜더. 스웨터, 셔츠 모두 가격 미정 발리. Tudorㅣ블랙 베이 크로노그래프 블랙 베이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 이 시계는 튜더가 자체 제작한 MT5813 칼리버로 70시간 파워 리저브와 200m 방수를 책임진다. 반면 외관은 빈티지한 룩을 이어간다. 다이얼과 베젤부터 스트랩까지 1950~1960년대 복고적 무드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차고 싶은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