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해산물과 먹어야 제맛! 콜키지 프리 맛집 4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겨울 제철을 맞은 해산물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을 들고 즐길 수 있는 콜키지 프리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진동둔횟집

진동둔횟집

진동둔횟집진동둔횟집

논현 진동둔횟집

푸짐한 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선을 뼈째 써는 세꼬시부터 광어 전어 멸치, 학꽁치, 방어 등 메뉴가 즐비하다. 다양한 횟감을 맛볼 수 있는 모둠 생선회를 추천한다. 1인 4만3000원의 가격에 제철을 맞은 횟감이 한가득이기 때문이다. 와인 지참 시 잔은 물론 와인을 칠링 할 수 있는 얼음과 통까지 챙겨준다.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91길 18
문의: 02-544-2179
영업시간: 12:00~22:00(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휴무)


최우영수산

최우영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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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최우영수산

가성비 최강의 횟집으로 유명한 최우영수산은 주문을 무인 시스템 키오스크로 진행한다. 인건비를 낮춘 대신 품질에 집중했다. 주문도 테이블 세팅도 셀프로 이루어지며 상차림 또한 없다. 조금 수고를 덜면 질 좋은 회를 저렴한 금액에 양껏 즐길 수 있다. 겨울 제철을 맞은 대방어는 단돈 2만9000원, 석화는 1만2000원이다. 오늘의 추천 메뉴와 참치뱃살 생선회는 4만원.
주소: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59
문의: 02-2068-3430
영업시간: 12:00~22:00(브레이크 타임 15:00~16:00, 라스트 오더 21:15)


스시쵸우

스시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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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스시쵸우

스시 마니아들에게 더없이 좋은 콜키지 프리 맛집이다.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큰 부담 없는 가격에 수준급 스시를 제공한다. 베테랑 일식 요리사 박진태 셰프가 엄선한 최고의 식재료로 다양한 스시를 맛볼 수 있다. 1인당 점심 5만원, 저녁 7만원에 약 27피스 정도의 스시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 1피스는 이제껏 맛본 스시를 택하면 된다. 콜키지는 무료지만, 와인잔은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고 사케 잔을 제공해준다. 최대 수용인원이 8명으로 방문 전 예약은 필수.
주소: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27가길 10
문의: 02-749-0235
영업시간: 점심 12:00~13:30, 저녁 18:00~20:00


해락

해락

해락해락해락

종각 해락

추운 겨울 제철 횟감은 역시 방어가 제격이지 않을까 싶다. 해락은 제철을 맞은 숙성회를 제공한다. 그렇기에 계절마다 횟감의 구성이 조금씩 달라진다. 문어를 통째로 삶은 문어숙회가 별미다. 겨울인 지금 대방어와 굴의 인기가 대단하다. 세트 메뉴에는 해락, 해락 특선, 제철 해산물 특선, 주인장 특선 메뉴 총 4가지가 있는데 주인장 특선 메뉴는 단체와 모임 예약으로만 받는다.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14길 32 2층
문의: 02-735-8282
영업시간: 17:00~23:00(일요일 휴무)
겨울 제철을 맞은 해산물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을 들고 즐길 수 있는 콜키지 프리 맛집 4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