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샴이 만든 포르쉐 911 조각상, 공개와 함께 경매에 오른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전시는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홍콩 오페라 극장에서, 경매는 7월 9일에 열린다.

Daniel Arsham_Porsche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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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Arsham_Porsche 911

Daniel Arsham_Porsche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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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니엘 아샴의 작품을 보는 재미가 있죠? 다니엘 아샴이 이번엔 포르쉐 911의 조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전에 공개한 조각상과 마찬가지로 갓 발굴한 듯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포르쉐 911의 보닛과 도어, 리어램프의 손상된 모습도 디테일을 담아 표현했군요. 한편 다니엘 아샴의 포르쉐 911 조각상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홍콩 오페라 극장에서 전시되며, 작품 경매는 7월 9일 ‘0세기 및 동시대 미술, 디자인 데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시는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홍콩 오페라 극장에서, 경매는 7월 9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