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자율 주행 기술 시대에 돌입한 우체국

우정사업본부가 자율 주행 기술을 접목한 우편 물류서비스 기술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BY오정훈2020.06.01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우정사업본부, 자율 주행 우편 물류서비스

머지않아 로봇이 배달하는 우편물을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가 자율 주행 기술을 접목한 우편 물류서비스 기술 개발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죠. 공개한 로봇은 총 세 가지. 첫 번째는 '자율 주행 이동우체국'으로 우체국 앱을 통해 등기, 택배우편물을 신청하면  로봇이 지정된 시간, 장소에 맞춰 차량이 도착합니다. 두 번째는 '우편물 배달 로봇'으로 우편물 수령을 요청하면 지정된 만남 장소로 이동해 우편물을 받을 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집배원의 운송을 보조해 주는 ‘집배원 추종 로봇’입니다.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