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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스픽> IWC 시리즈 중 내 손목을 화려하게 채워줄 시계 6

독자들은 세계적인 명성의 IWC 시리즈 중 어떤 시계 매력에 빠졌을까요?

BYESQUIRE2020.10.09
지난 2주간 독자들에게 IWC 시계 시리즈 중 내 손목을 가장 화려히게 채워줄 시계가 무엇인지 물어봤다. 투표 결과, 독자들의 마음을 빼앗은 IWC 시계 1위는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36 이었다.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다이얼은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파일럿 워치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미세한 대비를 이루는 다이얼의 이너 서클인데 다이얼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다 빈치 오토매틱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한 착용감이다. 다 빈치만의 러그가 어우러진 원형 케이스는 특별히 입체적인 효과를 부여하고 6시 방향에 날짜 디스플레이가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은 IWC의 아이코닉한 워치 중 하나이다. ‘영원한 클래식’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균형잡힌 디자인은 1930년대 선보인 전설적인 오리지널 포르투기저의 고전적인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은 다이버를 위한 전문 시계이고, 다이버 워치 컬렉션에서 가장 작은 모델이자 가장 순수한 다이얼을 가진 모델이다.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은 놀라운 방수 기술을 선보이고 기계식 수심 측정 시스템에 있어서 독보적인 기술을 자랑한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은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매끈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다이얼 등은 포르토피노만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인제니어 오토매틱은 이름에서 드러나듯, 기술 지향적인 워치다. 절제된 스타일과 함께 다양한 기능을 갖춘 타임피스로 정평이 나있다. 미세 조정 시스템을 갖춘 혁신적인 버클을 통해 스트랩 길이를 푸쉬 버튼으로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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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기획팀
  • DIGITAL DESIGNER 이효진
  • IMAGE IW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