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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파나소닉 의자를 만나다.

이동국은 파나소닉 안마의자에 앉아 제2의 인생도 성공할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BYESQUIRE2021.01.27
 
파나소닉의 최고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터치 패널 컨트롤러를 탑재해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마사지를 택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마사지 수는 총 164가지.

파나소닉의 최고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터치 패널 컨트롤러를 탑재해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마사지를 택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마사지 수는 총 164가지.

 
| 이동국, 프로를 말하다
 
“꾸준한 시간 동안 최고를 유지하는 사람과 사물을 두고 프로라고 하죠. 23년 동안 프로 선수로 뛰면서,매번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 파나소닉 안마의자도 86년 동안 쌓아온 훌륭한 기술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 또한 프로의 클래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온열 기능을 더한 마사지 볼이 전문가의 섬세한 손 마사지를 재현한다.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온열 기능을 더한 마사지 볼이 전문가의 섬세한 손 마사지를 재현한다.

 
사파이어 블랙 컬러의 파나소닉 안마의자 EP-MA32. 온열 마사지 볼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사파이어 블랙 컬러의 파나소닉 안마의자 EP-MA32. 온열 마사지 볼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 이동국, 파나소닉 안마의자를 말하다
 
“섬세하고 강력한 마사지를 구현해요. 어깨부터 발바닥까지, 전문가가 손으로 꾹꾹 눌러 지압을 해주는 것 같이 시원하죠. 강약 조절이 가능해 부모님들은 물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겨 찾을 것 같아요. 선수 시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찾던 마사지 전문가의 손맛이 생각나 특히 운동 선수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사파이어 블랙 컬러의 파나소닉 안마의자 EP-MA32. 온열 마사지 볼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사파이어 블랙 컬러의 파나소닉 안마의자 EP-MA32. 온열 마사지 볼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 이동국, 휴식을 말하다
 
“반복적인 훈련도 중요하지만 휴식 또한 아주 중요한 훈련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현역 시절 파나소닉 안마의자를 알았더라면 더 쉽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했을 거예요. 걷고 달리기 위해 제대로 잘 쉬는 것,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시간 아닌가요?”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개인의 피로도에 따라 전신 자동 코스를 택할 수 있다. 문지르기, 주무르기, 지압, 스트레칭, 에어, 단축 코스 총 6개 코스로 구성.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개인의 피로도에 따라 전신 자동 코스를 택할 수 있다. 문지르기, 주무르기, 지압, 스트레칭, 에어, 단축 코스 총 6개 코스로 구성.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최대 170도까지 젖혀져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최대 170도까지 젖혀져 사용할 수 있다.

 
| 이동국, 인생의 후반전에 대해 말하다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요.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해나가면 이동국 제2의 인생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어요.인생의 후반전으로 들어서면서 그동안 내가 놓친 부분은 무엇인지, 축구 외에 즐길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이에요.”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목, 견갑골, 몸통, 허리, 골반, 다리 여섯 부위의 스트레칭 동작으로 몸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목, 견갑골, 몸통, 허리, 골반, 다리 여섯 부위의 스트레칭 동작으로 몸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3D 마사지 기법으로 머리부터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마사지는 물론 발바닥 지압도 가능하다.

파나소닉 안마의자 리얼 프로 EP-MAK1은 3D 마사지 기법으로 머리부터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마사지는 물론 발바닥 지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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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유정수
  • PHOTOGRAPHER 김참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