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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레지던스 건설 계획 발표

벤틀리가 미국 마이애미 해안가의 가장 높은 주거용 타워 '벤틀리 레지던스'를 건설할 계획이다.

BY장성실2021.04.13
Bentley Motors

Bentley Motors

벤틀리가 아파트를 세웁니다. 정확히는 부동산 업체들과 손을 잡고 마이애미 해변 앞에 레지던스를 건설하는 것이죠. 높이 약 228m, 60층에 달하는 규모로 미국 해안가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타워가 될 예정입니다. 수영장, 사우나, 정원, 레스토랑 등은 물론 자동차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2023년 착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