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발렌시아가 X 크록스, 구찌 협업한 캠페인 '클론스'

'복제'라는 테마로, 구찌의 시그니처 로고와 크록스의 클로그를 발렌시아가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BY장성실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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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가 2022 봄 컬렉션 캠페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 '클론스'에는 발렌시아가의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주도 아래 현실과 허구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복제'라는 테마가 주를 이뤘죠. 특히 구찌의 시그니처를 재해석한 '해커 프로젝트' 아이템이 돋보입니다. 외에도 크록스 클로그를 발렌시아가의 부츠, 펌프스, 슬라이드로 재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