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패션과 빈백의 만남, '데일리 페이퍼' x '팻보이'

멋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체어.

BY이하민2021.06.10
패션과 빈백의 만남, '데일리 페이퍼' x '팻보이'

패션과 빈백의 만남, '데일리 페이퍼' x '팻보이'

패션 브랜드 '데일리 페이퍼'와 빈백 브랜드 '팻보이'가 만나, 새로운 Lamzac O 체어를 출시합니다. 화려한 모노그램과 다양한 컬러의 패치워크가 특징인데요. 특히, 별도의 펌프 사용 없이도 손쉽게 체어를 부풀릴 수 있어 야외에서 쓰기 더욱 용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