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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AI가 쓴 장편 소설 <지금부터의 세계> 출간

무려 560 페이지를 써냈다

BYESQUIRE2021.08.27
바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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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AI가 쓴 소설 〈지금부터의 세계〉가 출간되었습니다. AI가 단순한 사실성 글을 작성하는 것은 상용화되었지만, 400페이지가 넘어가는 장편 소설을 써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소설가 김태연이 감독을 맡고, AI 작가 ‘비람풍’이 작성한 이번 소설은 글의 주제와 소재, 배경, 캐릭터 등을 설정해주면 이에 따라 AI 작가가 글을 쓰는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무려 7년간 작업하며 100편 이상의 고전과 논문 등을 학습했다고 하니, 이번 출간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제작 과정이 수록된 해당 도서는 전국 서점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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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신유림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