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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파리 생제르맹 FC 선수용 의상 협업

킴 존스가 이끄는 디올 맨이 파리 생제르맹 FC를 위한 포멀 룩&캐주얼 룩을 선보인다.

BY장성실2021.09.07
디올 디올
디올 맨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파리 생제르맹 FC를 위한 의상을 선보입니다. 슈트, 캐시미어 코트 등 포멀한 옷부터 스웨터, 폴로 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까지 두 시즌 이상 선보일 예정이죠. 특히 모든 의상에는 파리 생제르맹 FC 패치와 디올의 CD 아이콘의 이니셜이 들어가 있습니다. 올 시즌 합류한 리오넬 메시의 모습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