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스우파 로잘린이 방문한 디저트 맛집 리스트 5

<스트릿 우먼 파이터> 기대주 ‘로잘린’이 방문한 서울 카페와 맛집은 어디?

BY장성실2021.09.08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미국 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해 65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곳으로, 양은 물론 맛까지 보장된 리얼 맛집이다. 서울에선 이태원, 가로수길, 도곡동 지점에서 만날 수 있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로잘린이 방문한 곳은 확실치 않지만 또 다른 댄서 김지향과 함께 찾았다고.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에선 꼭 먹어줘야 할 메뉴가 많지만 한 번으론 부족하니 여러 명과 방문해 팬케이크, 오믈렛, 크레페, 콥 샐러드까지 경험해보자.
 
 

도쿄사이카보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도쿄사이카보도쿄사이카보도쿄사이카보도쿄사이카보도쿄사이카보
벌써 10주년이 넘은 청담동 도쿄사이카보. 이곳은 언제 가더라도 아주 깔끔한 일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영동대교로 넘어가기 직전 프리마호텔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계절 식자재를 활용한 ‘오늘의 생선회’부터 샐러드, 고로케, 스키야키가 한 가지 구성으로 나오는 ‘알찬 사이카보 세트’, 정갈하기로 유명한 ‘오마카세 코스’까지 다양한 옵션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점심에 방문했다면 부타돈, 연어 아보카도돈 등 식사 메뉴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써머레인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summerlane_brunch@summerlane_brunch
여기가 호주인가 헷갈리게 만드는 한남동의 브런치 맛집, 써머레인.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좋아 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로잘린은 셀카와 함께 음식 사진도 함께 공개했는데, 베이컨 크루아상 프렌치토스트와 스매시드 아보카도를 즐겼다. 스매시드 아보카도의 경우 들어가는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입맛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고, 무얼 선택하든 써머레인만의 ‘알잘딱깔센’ 조리법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이 많은 곳이 꺼려진다면 오전 7시 반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가 한적한 아침 식사를 즐겨보자.  
 
 

마제스타 타바론 티 라운지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majestea_tavalontea@majestea_tavalontea@majestea_tavalontea@majestea_tavalontea@majestea_tavalontea
청담동 쉐이크쉑 건물 16층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도심의 전경이 이국적인 풍광을 만들어내는 라운지가 있다. 바로 미국 타바론 티에서 운영하는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 ‘마제스타 타바론 티 라운지’이다. 생긴지 오래된 만큼 많은 이들이 다녀갔는데, 로잘린 역시 오래전 이곳을 방문했다. 마제스타 타바론 티 라운지에선 샐러드부터 브런치, 피자, 리소토,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밤뿐만 아니라 낮에 방문하더라도 송파 롯데타워가 보일 정도로 뷰가 좋으니 한 번쯤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버터핑거팬케익스

로잘린 인스타그램 @rozallllll@butterfingerpancakes@butterfingerpancakes@butterfingerpancakes@butterfingerpancakes
팬케이크를 선두로 한 브런치 계의 원조격이라 설명을 할 필요조차 느껴지지 않지만, 버터핑거가 여전히 건재한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자이언트 엘리게이트 와플’의 경우 특히나 범접하기 어려운, 그러나 군침 돋는 비주얼에 강한 인상을 새긴 바 있다. 사실 이곳에선 와플 말고도 맛있는 브런치 메뉴가 한가득이다. 청담점을 방문한 로잘린 역시 칼로리가 센 음식보다는 단출한 브런치 메뉴를 주문했을 것 같다. 어떤 것을 주문해도 기대 이상이지만 브런치로는 프렌치토스트나 오믈렛을, 저녁에는 수제버거나 티본스테이크도 먹어보길.
 
 
 
 
사진 제공 @rozallllll, @majestea_tavalontea, @butterfingerpancakes, @summerlane_b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