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 처분 판매장에서 한화 약 3만 6000원에 산 그림이 한화로 약 595억원이라고?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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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 처분 판매장에서 한화 약 3만 6000원에 산 그림이 한화로 약 595억원이라고?

굳이 따지자면 약 165만 배의 수익률이다.

오정훈 BY 오정훈 2021.11.22
알브레히트 뒤러의 수채화 'The Virgin and Child with a Flower on a Grassy Bank'

알브레히트 뒤러의 수채화 'The Virgin and Child with a Flower on a Grassy Bank'

메사추세스 보스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유품 처분 판매장에서 그림을 30달러 한화 약 3만 6000원에 구매를 했는데요. 알고 보니 해당 그림의 가치가 한화로 약 595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그림은 독일 르네상스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가 그린 것으로 1503년에 그려진 것으로 수채화 〈The Virgin and Child with a Flower on a Grassy Bank〉를 그리기 전에 예비용으로 그린 그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작품의 정확한 인증 절차와 가격 확정을 잡는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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