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에 자리한 뷰 맛집이다. 건물 7층에 자리해 저녁 시간이 아니더라도 뷰가 훌륭하다. 뷰 맛집답게 커다란 통창이 사방에 있어 어느 자리에서나 탁 트인 서울의 전경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애피타이저와 스테이크, 파스타, 디저트까지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칵테일, 와인 등의 주류도 함께 곁들일 수 있다. 요즘처럼 청명한 겨울에는 더욱 화려한 야경을 눈에 한가득 담을 수 있으니 로맨틱한 연말 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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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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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광희문을 두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동대문에 위치한 프로젝디. 건물 5층과 6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5층은 식사와 맥주를 함께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라면 6층은 와인, 칵테일을 곁들일 수 있는 바 느낌이다. 두 공간의 분위기가 꽤 다르니 취향에 맞게 찾아가 보자. 이곳은 피자 맛집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쫀득쫀득한 치즈와 향긋한 바질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마스카르포네 피자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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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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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전경련회관 50층 스카이라운지에 위치한 소문난 야경 맛집이다. 50층이라니 말만 들어도 뷰는 이미 합격이다. 내부로 들어가면 마치 하늘 위에 떠 있는 레스토랑에 온 기분. 50층에서 내려다보는 국회의사당과 그 뒤로 흐르는 한강은 마치 모형도를 가져다 놓은 듯 보인다. 이곳은 브런치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데 브런치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게트 토스트를, 식사로는 전복 알리오올리오를 추천한다. 창가 자리는 예약이 필수이니 멋진 야경을 맘껏 보려면 서두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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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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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뷰 맛집 건물로 불리는 ‘페이지명동’ 2층에 위치한 인도음식점이다. 날이 갈수록 치솟는 인기의 비결은 바로 야경. 명동성당이 한눈에 들어오는 명당에 앉아보자. 특히 요즘에는 곳곳에서 연말을 준비하느라 더욱 근사한 야경을 볼 수 있는데 성당 주변으로 빼곡히 빛나는 조명에 카메라가 쉴 새 없이 들린다. 이곳은 인도 현지 요리사가 만드는 정통 커리와 탄두리 치킨, 버터난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메뉴가 많아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추천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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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시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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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5분 거리, 높게 솟아 있는 스타시티빌딩 7층에 위치한 곳이다. 내부로 들어가자마자 커다란 통창으로 한강이 훤히 들어온다. 각종 파스타와 샐러드 그리고 ‘랍스터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데 특히 랍스터스테이크는 안심 스테이크 위에 랍스터가 통째로 올라간 것이 인상적이다. 이곳에는 와인, 칵테일, 위스키, 소주, 맥주 등 다양한 주류가 마련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혹은 안주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 주말에는 피아노, 기타 등 직접 연주를 들려주기도 하니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의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주말 예약에 도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