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 스키 사고로 사망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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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 스키 사고로 사망

3월 개봉을 앞둔 <문 나이트>가 그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이하민 BY 이하민 2022.01.20
가스파르 울리엘

가스파르 울리엘

프랑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이 스키 사고로 향년 37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9일 사부아 라로지에르에서 스키를 타다 다른 스키어와 부딪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영화 〈한니발 라이징〉 〈생 로랑〉 〈단지 이 세상의 끝〉 등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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