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뷰 와인 바 4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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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뷰 와인 바 4

예약하기 어렵지만 꼭 다시 찾게 만드는 한강 뷰 와인 바를 소개한다.

장성실 BY 장성실 2022.01.26

블루페이지

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블루페이지 @bluepagelounge
겨울에는 한강공원에 나갈 일이 드물지만 갈 만한 이유가 생겼다. 잠원 한강공원에 자리한 블루페이지는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라운지 바를 운영하는 핫플레이스로 선착장 레스토랑이 대부분 그렇듯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와 한강 뷰를 두루 갖췄다. 거리두기로 인해 새벽까지 이용할 순 없지만 길고 긴 겨울의 밤을 색다르게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다. 이름마저 상큼한 시그니처 칵테일은 논알콜로도 주문 가능하다.
 
 

무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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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예약하기 어렵다는 소문이 파다한 무드서울. 반포 한강공원의 세빛섬에 자리한 힙쟁이들의 성지로 이름처럼 로맨틱한 서울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강을 바라보며 와인 한 잔 홀짝이다 보면 커다란 도시 서울에서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이 한순간 정리될 것. 무드서울에서는 싱싱한 해산물이 맛있으니 ‘씨푸드 타워’ 혹은 오이스터 종류나 조개 스튜 등을 추천하며 주류는 스파클링 와인 포함 다양한 와인이 기다리고 있다.  
 
 

헤븐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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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강북으로 가보자.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헤븐와인바는 아는 사람만 알고 찾아간다는 숨은 바다. 날씨만 좋다면 테라스에 앉아 한강 뷰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고, 실내의 경우 푹신한 소파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그렇지만 빌딩 꼭대기 층에 자리한 만큼 이왕이면 루프탑 테라스를 추천한다. 멀리 보이는 여의도 빌딩 숲과 잔잔한 한강 옆으로 달리는 자동차들이 그림 같은 야경을 선사해 준다.  
 
 

르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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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보고 믿기 힘들다면 사진 먼저 확인해 보자. 당산에 위치한 르포르테는 ‘여유와 낭만이 있는 요새’라는 뜻의 레스토랑으로 가성비 좋은 포트와인과 안주를 즐길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2층으로 올라가면 높이가 주는 설렘으로 한순간 압도될 것. 또한 코너를 중심으로 한쪽은 한강 뷰를, 다른 쪽은 빌딩 뷰를 감상할 수 있는데 인기가 좋아 평일이든 주말이든 예약을 해야만 선호하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사진 출처 @bluepagelounge @mood.seoul_ @leforte_da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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