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2022 신상 에스프레소 바 4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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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2022 신상 에스프레소 바 4

서서 먹는 에스프레소 바가 트렌드라고 하지만 감성을 포기할 수는 없다. 유럽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특색 있는 에스프레소까지. 서울의 신상 에스프레소 바를 소개한다.

신유림 BY 신유림 2022.07.01

에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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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은마아파트 앞에 문을 연 에이설. 설채홍 헤드 바리스타와 올댓 커피의 파트너십으로, 맛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곳의 매력은 야외 테라스인데 마치 이탈리아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메뉴는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와 시그니처 커피, 아프리칸 스타일의 스페셜티 커피로 구성되며 라임 에이드, 바닐라 초코 밀크 등의 논커피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크로플, 바스크 치즈케이크, 크루아상 등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멜랑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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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역 6번 출구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가면 핑크와 그린 컬러의 조화가 사랑스러운 멜랑슈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멜랑슈’. 에스프레소 위에 솜사탕을 띄워 먹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중간중간 탄산수로 정리하며 마시는 특별하고 재미있는 메뉴다. 이 외에도 멜랑슈만의 샤케라또, 더티초코, 에스프레소그라니따 빙수 등을 즐길 수 있고 스페셜 오마카세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주문 시 스탠딩과 테이블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시러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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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가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에스프레소와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는 시러피하우스. 고전적인 분위기에서 창의적인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고. 소금사막, 써니사이드 업, 녹색광선 등 이름만 들어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메뉴들이 가득한데, 특히 에스프레소 위에 크림을 올리고 졸인 과일을 곁들여 계란 프라이를 떠오르게 하는 써니사이드 업은 맛뿐만 아니라 눈도 즐겁다. 그릭 요거트, 아사이볼,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도 즐길 수 있으니 상수로 향하자.  
 
 

바이러닉에스프레소바 여의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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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근처에 문을 연 바이러닉에스프레소바 2호점. 흑백 사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바이러닉 스튜디오’의 카페 겸 바다. 입구에 서서 마실 수 있는 스탠딩 테이블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바쁜 일상 사이 잠깐의 여유를 느끼기 좋다. 세 가지 시그니처 메뉴를 만나 볼 수 있는데 에스프레소는 여의도콘파냐, 라떼는 여의라떼, 디저트로는 위스키푸딩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위스키 푸딩은 부드러운 푸딩과 은은한 위스키 향이 어우러져 인기 메뉴로 단번에 등극했다고. 여의도콘파냐와 여의라떼는 오직 여의점에서만 맛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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