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와 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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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꼬띠아르와 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마리옹 꼬띠아르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와 꼬메뜨 앙피니 링은 저를 감동시키네요."

ESQUIRE BY ESQUIRE 2022.07.08
 
샤넬 앰배서더 마리옹 꼬띠아르가 샤넬 비쥬 드 디아망 출시 90주년을 기념한 샤넬의 새로운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 출시 만찬에 참석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22/23 크루즈 컬렉션 룩 50에 등장한 블랙 이리데슨트 저지 드레스를 입고,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솔레이 19 웃트와 꼬메뜨 앙피니 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대해 “샤넬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예술과 감성을 불러일으켜요. 한 컬렉션에 여러 제품이 있으면 더 마음이 가는 제품이 생기는데, 샤넬은 모든 작품이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답네요. 특히 이번 컬렉션은 예술처럼 스며들어요. 보석을 걸치면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울림이 느껴지는데, 오늘 밤 내가 고른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와 꼬메뜨 앙피니 링은 저를 감동시키네요.”라고 말했다.
 
솔레이 19 아우트 네크리스.꼬메뜨 앙피니 링.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는 22.10캐럿에 달하는 놀라운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특징적.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올린 태양 모티프는 네크리스, 링, 또는 브로치로 착용 가능하다. 모티프를 네크리스에서 분리해서 세 줄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만 착용할 수 있고, 또 모티프를 링에서 분리해 파베 셋팅한 태양 모티프의 링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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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정지은(미디어랩)
    PHOTO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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