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도 택시처럼 '심야할증'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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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택시처럼 '심야할증'

새벽시간엔 물건값 5% 더.

권혜진 BY 권혜진 2022.07.08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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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맹 점주들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호소하며, 심야에 제품 가격을 올려 받는 '심야할증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편의점 심야 할증제는 오전 1시부터 6시까지 제품의 요금을 3~5%가량 높이겠다는 주장인데요. 이에 대해 전국편의점가맹점 협회장은 “최저임금 인상을 감당하기 어렵고 생존권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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