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가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에스콰이어코리아
STYLE

이세이 미야케가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세이 미야케를 기억하며.

김장군 BY 김장군 2022.08.10
PARIS, FRANCE - MAY 08: Contemporary artists Issey Miyake attends the 'Fondation Cartier pour l'art contemporain' celebrates its 30th anniversary on May 8, 2014 in Paris, France. (Photo by Bertrand Rindoff Petroff/Getty Images)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세이 미야케를 추모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나는 옷의 절반만 만든다. 사람들이 내 옷을 입고 움직일 때 비로소 옷이 완성된다.’
 
소재와 육체의 교감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가 간암으로 84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은 후배 디자이너를 비롯해 예술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요. SNS에 이어진 동료 디자이너들의 추모를 통해 그의 유산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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