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은 새로 출시한 사운드바에 '극장'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세계 최고'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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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은 새로 출시한 사운드바에 '극장'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세계 최고'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극장’이라는 사운드바 이름이 허풍 같거든, 누가 그런 이름을 붙였는지 보자.

오성윤 BY 오성윤 2022.09.29
 
베오사운드 시어터 900만원대부터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시어터 900만원대부터 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유럽 최대의 가전 박람회 IFA 2022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제품 중 하나다. 뱅앤올룹슨에서 사운드바를 출시한 게 처음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의 사운드바’라는 기치를 내건 건 처음이니까. 그리고 과연 그 호언에 걸맞은 성능을 보여줬으니까.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12개의 맞춤형 드라이버로 생생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만들며, 특히 두 개의 맞춤 제작 6.5인치 우퍼와 800W의 앰프 출력으로 112dB에 달하는 음압 수준을 제공한다. 중앙 채널이 관장하는 음성 선명도, 방 안 모두가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의 정렬 구조도 특기할 부분이다. TV 크기에 맞춰 알루미늄 ‘윙’을 확장하는 모듈식 디자인 역시 이토록 전자제품 순환 주기가 빠른 시대에 “수십 년 사용하도록 만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만든 요인일 테다. 10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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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오성윤
    PHOTO 뱅앤올룹슨
    ART DESIGNER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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