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놀이가 한눈에 보이는 맛집?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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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놀이가 한눈에 보이는 맛집?

이번주 토요일에 찾아오는 불꽃놀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구경하자.

최아름 BY 최아름 2022.10.06

아이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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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의도와 노량진은 만석인데, 한강이 보이는 곳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용산이다. 들어가자마자 따뜻한 조명과 아늑한 내부에 1차로 반하고, 창가 자리에 앉자마자 인생컷을 건질 수 있어 2차로 반하는 곳. 아이오유의 창가에선 63빌딩이 바로 보여서 63빌딩 근처를 수놓은 불꽃축제를 원 없이 바라볼 수 있다. 음식은 두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맛있지만, 이곳 역시 코스요리가 유명하다. 스테이크 코스, 랍스터 코스, 셰프 코스 등 원하는 코스를 골라 맛있게 즐기기만 하면 끝. 특히 랍스터 코스를 시키면 스테이크까지 맛볼 수 있다고 하니 해산물과 고기를 모두 먹고 싶을 땐 랍스터 코스를 시켜보는 것도 좋겠다.
 

톰스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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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쪽에 앉으면 완벽한 한강뷰를 만날 수 있는 톰스키친. 창문을 열어두면 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공간이 아닐 수 없다. 홍합찜부터 시작해, 파스타와 리조또, 피자까지 여심 저격하는 메뉴가 많으니 그 어떤 메뉴를 시켜도 만족도는 100%. 게다가 꽤 합리적인 가격인 3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와인이 있어, 부담 없이 술도 함께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과 한강 위로 떠오르는 불꽃까지 안주로 함께한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 여의도까지 가는 건 부담스럽고, 조용하고 아담한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을 먹고 싶다면 톰스키친을 추천하고 싶다.
 
 

진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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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이 여의도 불꽃놀이를 보기에 최적화된 장소라는 건, 이미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사실. 이제 어떤 맛집을 가느냐가 중요해지는데, 그중에서도 ‘진주식당'을 추천하고 싶다. 콜키지 와인도 가능하며, 싱싱한 회부터 서비스로 나오는 가리비까지 무엇하나 버릴 것 없이 맛있기 때문. 또 가을엔 대하를 맛볼 수 있는데 구이와 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취향따라 고르면 될 듯하다.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문할 땐, 깔끔한 맛집을 찾기 마련인데 진주식당은 깔끔함까지 겸비했다. 술이 술술 들어가는 안주와 창밖으로 보이는 불꽃까지 여의도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완벽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가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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