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와 마리오의 기발한 만남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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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와 마리오의 기발한 만남

더 강력하고 위트 있게 돌아 온 태그호이어 포뮬러 1 X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ESQUIRE BY ESQUIRE 2022.10.20
 
2021년 태그호이어와 닌텐도는 깜짝 놀랄 만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닌텐도의 코어 팬들을 사로잡은 태그호이어 Ⅹ 슈퍼 마리오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이었다. 시계 화면에 깜찍하게 슈퍼 마리오가 등장하는 첫 번째 모델의 성공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협업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엔 커넥티드 워치가 아닌 기계식 시계, 포뮬러 1 컬렉션에 적용했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X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명명한 이번 컬렉션은 크로노그래프와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용,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 더욱 특별하다.
포뮬러 1과 마리오 카트의 협업은 모터레이싱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어쩌면 필연적인 만남이다. 이 협업에서는 두 콘텐츠의 공통 테마인 아드레날린, 스피드, 경쟁적 그리고 승리를 향한 발걸음이 유쾌하게 강조되었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컬렉션의 정신은 속도와 선의의 경쟁을 현대적이며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과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세상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삶의 재미를 기대하는 동시에 훌륭한 워치메이킹에 관심이 많은 애호가들을 위한 시계입니다.”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의 말이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크로노그래프 

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크로노그래프.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크로노그래프.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크로노그래프.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크로노그래프.
자동 칼리버 16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 시계의 케이스 지름은 44mm로 케이스 내부 곳곳에 마리오 카트 요소를 적용했다. 마리오 카트 로고는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로 처리된 블랙 폴리시드 세라믹 타키미터 베젤에 명료하게 새겨졌고, 2시 방향 푸셔와 크라운은 아이코닉한 레드 래커로 원을 그렸다. 크라운에는 마리오의 M 심벌이 각인되어 있으며, 스크루 다운 케이스백에 마리오 카트 로고가 레이싱카의 윤곽과 함께 새겨져있다. 다이얼은 레이싱 트랙에서 영감받아 블랙과 차콜 컬러의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했으며, 아스팔트 질감의 서브 카운터가 특징이다. 그중 아이코닉한 레드 원으로 표시된 9시 방향의 퍼머넌트 세컨즈 인디케이터에는 마리오가 귀엽게 세팅되어 있다. 중앙 핸드, 아워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핸드, 플랜지의 60초 또는 미니트 눈금에도 마리오의 상징인 레드 컬러가 돋보인다. 또 3시 방향의 날짜 창은 숫자 대신 등껍질, 대시버섯, 킬러, 바나나, 슈퍼스타 등 마리오 팬들이 반길 만한 마리오 카트 아이템이 등장해 위트를 더한다. 전 세계 3000피스 한정 생산 예정. 

 

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투르비용

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투르비용.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투르비용.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투르비용.태그호이어 포뮬러 1 Ⅹ 마리오 카트 리미티드 에디션 투르비용.
이번 컬렉션의 고급형으로 무려 투르비용을 탑재했다. 45mm 케이스는 고성능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연출하며, 미세 브러시 마감과 광택 마감을 혼합해 적용했다. 크라운과 푸셔는 브러싱 처리된 스틸을 적용하고, 스크루 다운 케이스백은 5등급 티타늄으로 마리오 카트 로고가 있는 맞춤형 사파이어 유리를 통해 COSC 인증 칼리버 호이어 02T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최대 400km/h의 타키미터 눈금이 있는 블랙 폴리싱 세라믹 베젤에는 오른쪽 상단에 흰색 슈퍼 루미노바의 마리오 카트 로고가 새겨져 있다. 2시 방향 푸셔와 크라운은 레드 컬러 원으로 둘렀고 크라운 상단에는 마리오의 M을 강조했다. 정교한 스켈레톤 다이얼은 컷아웃을 따라 아이코닉한 레드 컬러의 콘트라스트가 강렬하며, 중앙 핸즈와 60초 또는 미니트 스케일이 들어간 플랜지에도 레드 컬러를 적용해 통일감을 줬다. 3시와 9시 방향에는 그레인드 질감 처리된 2개의 크로노그래프 서브 카운터가, 6시 방향에는 투르비용이 위치한다. 12시 방향의 톱니바퀴는 경주용 타이어의 림을 떠올리게 하며, 슈퍼 루미노바로 원을 그리며 대체 마감 처리된 투르비용 케이지는 카트를 탄 마리오와 가시돌이등껍질 및 킬러가 컴플리케이션의 리듬에 맞춰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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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미디어랩 유정수
    PHOTO 태그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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